쟈니김2.0

2006/11/18 01:34


돌이켜보면
나는 바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나는 여유가 있었다.



나이의 숫자는
핑계의 능력치.

한 살 더 먹으면
한 번 더 타협한다.



그건 싫잖아.


다시 시작.
쟈니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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