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황토갯벌 페스티벌 마음껏 즐기다
2006/07/30 23:39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체력과 월요일 출근관계로 아쉽게도 마지막 날까지는 함께하지 못했고,
첫째, 둘째날만 즐기다 왔다. 아... 퍼디난드 ㅠㅠ
암튼... '펜타포트 황토갯벌 페스티벌' 이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만한 현장환경이었지만,
쏟아지는 장대비를 맞으며, 발이 푹푹빠지는 진흙뻘을 다져가며 공연을 보는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승화시킬수 있을 만큼 즐겁게 즐기고 왔다.
덕분에 셋째날인 오늘 하루는 집에서 요양을 해야했지만.. (아침에 눈뜨니 발목이 안움직여서 급놀람)
두손으로 바닷물을 뜨는 정도라도 그 열광의 현장을 보여주고자,
포스트 너댓개에 걸쳐 내 환호성이 담긴 실황을 올려놓고자 한다 ^^
넥스트 - 그대에게
The Strokes (노래 제목을 모르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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