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4 00:22
남편은 '남의 편'이라 남편.
아내는 시키는대로 '안해'서 아내.
피곤한갑다.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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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02:02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는,
독서실에서 컵라면 하나 먹고 담배 한 대 피우고
EBS 대충 쳐다보다가 라디오 좀 듣고나서
군인아파트앞에서 먼저 학원셔틀버스를 내리던 여고생 뒷 모습을 힐끔 보고
집앞에 내리면 새벽 두 시였다.
대학생이던 시절에는,
다음 날 일찍 일어날 이유가 종종 없곤 했다.
종종 없다기 보다는 거의 매일.
지금은,
잠에서 깨면 바로 출근해야 하니까
늦게 잔다.
왜 늦게 자냐건...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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